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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담백하게 문쥐근황

고물고블린
2024-03-25 02:31:56 96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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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샀습니다. 친구(사장)가 월급 받은거 아무데도 안쓰고 통장에 쌓아두는거 보곤 견적까지 찾아주길래

이제 다른사람들이랑 같이 게임할때 렉 옮을까봐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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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부님네 밭 칼 여전히 잘 자라고있네요.


요즘도 밥먹다가 '아 먼저 사진찍어서 큐게더 올릴걸'하다가 머엉 해지면서 센치해지곤 합니다 ㅋㅋㅋ

다음에 새로운거 먹으면 오랜만에 올려봐야겠어요


큐에님 노래 듣다가 갑자기 소소한 깨달음에 댓글다는데 다른 댓들들이 한달전인거 보니 벌써 이만큼이나 지났구나 잘 지내고 계시려나 괜히 걱정되기도하고... 했다거나

하트 눌러져서 울뻔했다거나 크흠

아 그러면 한달째 그림 그리다 만 상태인거구나 깨닫는다던가


큐게더 보면서 여전히 멋진 활동 해주시는 문쥐분들을 반짝반짝한 눈으로 본다던가


다른곳에서 좋은소식도 듣고~ 슬픈 소식도 듣고~ 평범하게 살고있네요


제가 종종 주위사람들 당황스럽게 했던 것 중 하나가, 영화 등장인물이 슬퍼할때 그걸 웃으면서 보곤 하거든요; 안에 든 생각을 설명하면 대충 '와 얼마나 소중했으면 저만큼 슬퍼 할 수 있을까! 멋진 일이야~ 부럽네' 정도. 어어 해치지않아요~

그러니까 요즘 종종 발밑이 텅 빈듯한 느낌이라던가 한것도 꽤 멋진 일인거죠! 언젠가 올 너무나 반가울 그 날엔 제가 좀 더 좋은 사람이면 좋겠..지만 역시 쉽진 않겠지?생각하는 조금 센치하지만 기분 좋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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