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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붕이 한강가서 눈갱당한썰

아아이이우우에에
2023-11-27 00:26:23 237 0 2

시작은 친구들이 한강에 가자고해서 시작되었음

필자가 11시에 친구들과 한강을갔고

대충 8키로 정도 걷고 편의점에서

점심먹고 다시 집으로 가던중이였음

친구들과 얘기하며 한강을 걷고있는데

앞에 관상으로만 100키로 할거같은 여자가 지나가는거 그때까진 아무생각없었음 

애들이랑 하던 얘기를 마저하려는데

이 미친년이 갑자기 

팬티까지 까면서 바지를 쳐내리는거임

? 야야 저거 뭐냐 라고 친구들에게 말하는순간

 들리는 아직도 잊을수없던소리 쪼르르륵

시발 필자는 발로 고개를 돌렸고

그곳엔 노란액채가 엉덩이 사이에서

뿜어져나와 웅덩이가 생겨있엇음 보자마자

 역한 냄새와 점심에먹은

불닭이 금방이라도 내몸을 탈출할것마냥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함 

친구들도 반응이 오기시작함

그 장면을 이후로 필자와 친구들은 미친듯이 뛰었고 거기서 벗어남 

친구들은 신고를 하네 마네로 

얘기중이고 한명은 다시 가보겠다고함

친구가 돌아오니 표정이 더썩어있었음

한강 조깅하던분이 그걸 밟았다는거

시발 그때부턴 우린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롤을 키고 보반을 돌렸음 

게임도중에도 그 좆같은 냄새와 소리는

잊혀지지 않았고 필자는 잠이라는 

획기적인 방법을 생각해냄

그리고 잠에서 깬후 이 글을 적음



진짜 세상에는 정신나간 미친 또라이들이 많구나 싶었음

나는 오늘 하루를 절대 잊지못할거같음 개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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