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미님 못뵜던 시간동안 머하지 싶다가 지스타에 뭐있는지도 잘 모르는 채로 오직 트수로서 명분을 다하겠단 생각으로 스머분들만 찾으러 뽈뽈 댕겼슴다.. ㅋㅋㅋㅋㅋㅋ
무작정 챙겨온 노트에 장수가 넘모 많기도 했고 최대한 채워 볼까..? 하고 싸인 받으러 다녔다죠.. ㅋㅋㅋㅋ
윤개구리님
이름만 들어보고 잘 모르는 분이셨으나 같이온 친구가 안다는 스머분이셨구 싸인 최대한 채우자 이거도 도 첨에 친구가 꼬드긴거라..! 여차저차 받게되었습니다
제 닉이 너무 생뚱맞게 보일 수 있긴하겠다 생각은 해봤는데 네 맞았네요 닉신기 라는 말 듣고 이제 제대로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쿠빈님께 받을때도.. 발음 어려운 닉에다가 닉네임 말씀드릴때 혀 꼬여버려가지고.. 그의YOU.. 네.. 해명한다고 식겁했습니다..
글고 양갱님한테 받을때 선물 많으셔서 정신 없으셨을텐데 눈치없이 말씀드렸다가 눈빛으로 쿠사리 함 먹구.. 겨우받은.. ㅋㅋㅋㅋ 와 양갱님도 실물 와.. 그때 뵌 스머분들 실물보곤 아 이래야 캠방하는구나 하고.. ㅋㅋㅋㅋ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네요
그리고 공파리파님..! 연희님과 두분이서만 다니실 때 싸인 요청드렸다가 어렵다고 하셔서 사진요청 드렸는데 사진은 찍어주셔서 다행..
그리고 공파님 물어보시더라고요 혹시 금휘봤냐고..
엔씨일정 끝나시고 어디로 가신지는 모르겠어요 하고 말씀드리고 그대로 빠빠루.. 나중에 공파님 또 뵜었는데 뒤에 팬분들 엄청 많이 계시더라고요.. 먼저 뵜었어서 다행시치
(나중에 공파 팬이였던 친구한테 물어보니 도착했다고만 알려주고 공파를 찾아라 고런 너낌스로 나름의 컨텐츠 아닌 컨텐츠? 했다고 들었어요 본진이 아녔던 제가 먼저 발견했다며 부럽다고..) (운이 좋았나?)
글케 나중에 금휘님 공지 올려주신 거 보고 극적으로 금휘님께 싸인받고 ㅠㅠㅠ 아 메인퀘 끝 하고 친구랑 밥먹고..
어디가지 하다가 공파님 연희님이랑 금휘님 데리고 해수욕장에서 모임한다 듣고..! 아 아까 찾으시던게 이거때문이였구나 떡밥이였누..! 하고 거기서 금휘님 또 뵙고 ㅠㅠ
공파님이랑 연희님 싸인까지 성공적..!
아주 알찬 트수 생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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