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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시작게임 - 슬레이 더 스파이어(Slay the Spire)

Broadcaster 김이지
2019-07-08 10:47:09 6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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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개발사인 Mega Crit Games에서 제작한 로그라이크덱 빌딩 카드 게임. 'STS'라고도 부르지만, 보통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 에서 착안한 다키스톤[1][2]으로 국내에서는 더 많이 알려졌다. 

2017년 11월 15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등록되었다. 한국 시간 기준 2019년 1월 24일 1시에 정식 출시하였다. 




몬스터와 대전형 카드게임 형식의 전투를 펼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최종 보스를 물리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전투로 이루어진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상점이나 랜덤 이벤트, 엘리트 몬스터 등이 배치되어 있고 플레이어가 루트를 선택해서 진행할 수 있다. 매 스테이지 끝에는 보스가 있으며, 보스를 물리치면 3종의 유물 중 1개를 얻으면서 HP가 모두 회복된다.

도미니언에서 유발된 게임으로 룰 또한 비슷하다. 카드를 사용하기 위한 비용(cost)에 해당되는 '에너지'는 매 턴 기본 3개가 주어지며, 매 턴이 끝날 때 마다 손에 있는 카드를 모두 버리고 다시 5장을 뽑고, 덱을 다 쓰면 버림패를 다시 셔플해 덱으로 돌리는 순환형 구조이다. 룰 및 UI가 간단해서 직접 전투를 해보면 방법은 금세 익히게 된다. 하지만 카드게임이 으레 그렇듯 무턱대고 플레이 하는 것과 머리를 굴려가며 플레이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어서 게임을 하면서 점차 실력이 상승하게 되어 배우긴 쉬운데 통달하긴 어려운 게임의 적절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드로우빨이 존재하는 카드게임에다 장르 태생이 '로그라이크' 인만큼 운적인 요소가 작용하는 편으로, 특히 랜덤하게 획득되는 유물에 따라 덱의 효율이 요동치는데다 필요없는 카드를 제거하는 수단이 상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덱 빌딩은 운칠기삼에 가깝다. 그런 고로 운빨 요소를 최대한 줄여나가기 위해 가능한 범위 안에서 덱 압축을 실시해야 한다. 게임을 반복함에 따라 해금되는 카드가 많아지므로 단일 컨셉 카드로 덱을 구성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한줄요약


다키스트던전 + 하스스톤



셀레스트를 먼저 할가 이걸 먼저할까 주말동안 고민해본 결과

요근래 2D 도트 특집으로 계속 도트만 달려서 


잠시 쉬어가는? 눈요기 거리도 할겸 요걸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ps - 일요일날 던그리드 마지막 환생을 해두긴 했는데 오늘 방송에서 다룰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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