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꾼 이야기

Broadcaster 룽서
2018-08-14 03:15:05 78 0 0

가족들끼리 여행을 가는듯 하다

바다에 가는듯 하다 바다앞에 도착했는데

파도가 심하게 출렁출렁 거렸다


이런데 배를 탈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잠수함이 도착했다

잠수함을 타는것 같았다


파도치는건 어차피 잠수함타고 물속으로 내려가면

괜찮겠지하고 안심하고 잠수함을 탔다


잠수함에는 우리 가족들이랑 다른 사람들도 몇명있었다


물속에 잠수하고 바닷속 구경을 하는데 

어떤 꼬마 남자애가 계속 잠수함 문을 열려고 하더라


(꿈속 잠수함 창문 열수있었음)


그 꼬마애 엄마는 귀찮은듯 하지말라는 말도없고 이리오라는 말도 없이 그냥 앉아서 창가만 처다보더라


나는 불안해서 내주위의 창문은 잠궜다 


그때였다 그 꼬마애는 결국 창문을 열어버렸고

창문밖으로 머리를 내밀더니 물쌀때문에 밖으로

쓸려나가져 버렸다


그 꼬마애 엄마는 그걸보고 놀라서 창문밖으로

아이를 잡으려고 창문넘어 바닷속으로 몸을 던졌다


아이는 붙잡았지만 운전하던 기사님은 그걸 못보고 다음장소로 이동하고 있었고


그 엄마와 꼬마아이는 허우적 대며 창문으로 향했지만

들어오질 못했다 우리는 잠수함 안에있던 사람들은


손가락을 위로 향하며 위로 올라가라고 손짓했다

하지만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서 엄마는 숨이 끊어졌는지 붕 - 몸이 뜨며 움직이지 않았고 아이는 계속 움직이며 허우적 댔다


나는 기사아저씨한테 가서 저기 사람이 빠져나갔다고 알렸다 기사 아저씨는 반쯤 엎드린채 잠을 자고있었던듯 했다 


내가 깨워서 잠수함을 엄마와 꼬마아이에게 향하게 했다 


꿈은 여기서 끝났어요

꿈이 너무 생생해서 소름돋는 꿈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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