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어디에도 없는 착한 고양이케이스

ttyy
2018-07-05 22:51:53 1883 66 3

c28f4f5c1014cbcb61f8b1f336b0e5ef.jpg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반려동물'이란 뜻은 지난 2007년 동물보호법이 개정된 후 공식 용어로 사용됐다.

'애완동물'이라는 용어는 동물을 그저 물건으로 취급하는 문제가 있다는 인식 속에서

'반려동물'이라는 용어엔 동물의 가치를 재인식해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으로 받아들이자는 취지가 담겼습니다.







7b434277e6eab565d40f5c029dcb4086.jpg

유기동물의 30%는 1살 미만

"어떻게 어리고 약한 동물을 버릴 수가 있어..?" 벌벌 떨고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보면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어린 유기동물이 많은 이유는 사람의 무책임함, 유대감 형성 등이 크게 작용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있다

어린 반려동물은 사람으로 생각하면 12살 이하인데, 당현히 사고를 많이 칠 수 밖에 없다. 귀엽고 이쁘다고 어린 반려동물을 

입양해 무턱대고 기르다 감당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유기하는 경우가 많다







f4e394d717199b69c9d9fd0d9e1f6ebf.jpg

유기동물은 어떻게 될까?

2017년 기준 유기동물은 약 10만마리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강아지, 고양이뿐만 아닌, 햄스터, 이구아나 등 다양한 반려 동물들이 유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17년 동물보호화 복지 관리 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유기동물 중 약 51%가 안락사 및 자연사로 생을 마감하며 단 33%만 입양으로 새로운 삶을 찾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1fa375609f9c1741234a9db7766f3a2.jpg

스트리머 얍얍님과 함께하는 “팅거벨 프로젝트



이러한 유기동물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법인 ‘입양’에 대해 알리기 위하여 

안락사 없는 민간 유기 동물보호단체 “팅커벨 프로젝트”와 트위치 스트리머 “얍얍”님과 콜라보하여 

펀딩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펀딩에 참여 해주는 모든 분의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며 유기 동물 입양 홍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하기 위해 

“얍얍”님의 반려묘인 “첵스”와 “오즈”를 모델로 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팅커벨 프로젝트 후원 및 관심 있는 사람들은 아래의 주소에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https://tumblbug.com/pgooddd



댓글 3개  
이전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광고
인기글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