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하기 '귀엽고 작은 스트리머를 위한' 트수위키 - ver.20180513

승빈
2018-05-14 01:01:57 4994 3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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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확인하고 찾는 내용이 있을 경우 검색기능 (Ctrl + F)을 통해 검색하길 바랍니다. 

(X무위키처럼 번호를 누르면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능은 아직 할줄 모릅니다.. 얼른 배워서 적용하겠습니다.)



목차


 1. 개요


 2. 새내기 스트리머가 가지고 있는 이상

  2-1. 팔로워 한번씩 눌러주세요.

  2-2. 시청자

  2-3. 수익을 바라보고 있는가?


 3. 스트리머가 알아두면 좋을 것

  3-1. 팔로워와 시청자

  3-2. 전업 스트리머


 4. 알아두면 좋은 팁들

  4-1. 서울서버?

  4-2. 시청자 유입



 1. 개요


감정적, 정신적 노동의 집합체.

레드오션을 넘어 바다가 말라버린 인터넷 영상 컨텐츠 계열.


인터넷 방송인으로써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방향성, 그리고 각종 팁들을 다룬 문서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여러 스트리머들과 트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트게더 최초 트위치 관련 위키’ 이긴 하지만 아무나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메일이나 댓글 등으로 수많은 의견 제시 바람.


트위치에서 방송하고 있는 사람 중, 아래 항목에서 여러가지에 해당하는 경우 읽어보면 좋은 팁들이 많다. 그 항목은 다음과 같은데, (추가가 필요한 항목이 있을 경우 의견 제시 바람.)


    ⁃ 지난 한달 간 평균 시청자가 5명이 넘지 않는 극 하꼬 스트리머인가?

    ⁃ 시작한지 1년이 넘지 않으며, 아직 자신이 스트리머로써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 비록 취미로 가지고 있거나 전업 스트리머가 아니지만 향후에 전업으로 삼을 생각이 있는가?

    ⁃ 모이지 않는 팔로워와 시청자 수 때문에 ‘심하게’ 고민하고 있는가?

    ⁃ 어떤 게임을 할지, 수많은 게임들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고 있는가?

    ⁃ 어떤 방식으로 방송을 진행해야 할지 고민중인가?


사실상 트게더나 구글링을 해봐도 하꼬 스트리머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줄지언정 큰 도움이 되는 글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를 정확히 짚어주자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인 팁을 제외하면 인터넷 방송의 컨텐츠가 너무나도 광범위한 데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론적인 것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론적으로 통달한 사람들이라면 다 대기업일 것이다.


아무튼, 작은 규모의 스트리머들을 위해 ‘현실적인’ 내용들로 작성할 문서이며 큰 도움이 되진 못하더라도 방송인으로써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 새내기 스트리머가 가지고 있는 이상

     2-1. 팔로워 한번씩 눌러주세요.


초기 신입 스트리머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 것.


아ㅇㅇ카TV의 애청자 혹은 즐겨찾기와 동일한 기능을 하고 있는 시청자와 스트리머 사이의 가장 기초적인 연결고리이면서, 방송을 들어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기능이다. 게다가 제휴회원의 첫 조건인 [팔로워 50명 이상] 업적을 완료하는데 필요한 만큼, 스트리머에게도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팔로워는 사실상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 본인에게’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그 이유가 팔로워 수와 시청자의 수는 절대 비례하지 않기 때문이다. 팔로워가 많다고 해서 시청자가 많은 것은 아니며, 팔로워가 많아도 파트너 스트리머가 아닌 경우도 있다.


실제로 어떤 스트리머의 경우, 팔로워가 10,000명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방송시에 시청자가 20명이 넘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경우도 있는데, 팔로워 = 시청자수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례. 하지만 구독자는 얘기가 다른데, 팔로워는 누구나 쉽게 버튼 하나만 클릭하면 가능한데 반해, 구독은 일반 구독 기준 5달러 정도의 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스트리머에게 애정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곧 구독자가 방송을 보러 올 확률이 높다는 얘기.


그러나 어느정도 팔로워가 확보되어 있어야 할 필요가 있는게, 대쉬보드에서 통계를 확인해보면, 시청자 유입률이 팔로워가 절반정도를 차지한다. 아무래도 홍보를 통해 시청자가 들어왔다고 해도 자신의 마음에 들어야 팔로우를 해주기 때문에, 이 시청자를 고정시청자화 시키는 것은 본인의 역량 또는 시청자의 취향에 맞아야 한다. 사실상 트위치의 시청자 층이 불특정 다수의 젊은 남녀이기 때문에 대중적인 컨텐츠보단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매력을 뽐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2. 시청자


수많은 스트리머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고민이자, 인터넷 방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팔로우, 도네이션, 구독, 비트응원, 호스팅, 레이드 그 어떤것에도 빠지지 않는 스트리머를 있게하는 가장 큰 힘.


신입 스트리머들을 포함한 모든 하꼬 스트리머들이 가장 큰 고민을 뽑으라 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자신의 시청자 수일 것이다. 트위치 전체 시청자 중, 절반 이상이 총 스트리머의 10%도 안되는 소위 대기업 스트리머들의 방송을 보기때문에 나머지 90퍼센트의 작은 스트리머들이 나눠갖는 형태를 띄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또 절반 이상은 3-50명 정도의 시청자를 데리고 있는 스트리머들의 방송을 보고 있어 이마저도 쉽지 않다. 


신입 스트리머들 뿐만 아니라 팔로워가 500-1000이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시청자가 3명이 채 넘지 않는 경우가 흔하며, 이는 곧 스트리머로써의 회의감까지 가져오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컨텐츠로 방송하는게 좋을까?


첫번째는 게임인데,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롤같은 세계적이고 극 메이저급의 게임들은 이미 게임 내에서 자리를 잡은데다가, 세계적인 인기 게임인 만큼 플레이하는 스트리머가 아주 많다. 정말 시청자가 많이 들어와서 채팅창이 활발한 모습을 보고싶다면 이런 극 메이저 게임들을 컨텐츠로 삼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이 또한 상당히 주관적이며, 방송을 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는 스트리머들에게는 미해당.) 그럼 어떤 게임을 선택해야 하는지 골라보자면,


너무나도 무명인 인디게임은 그닥 좋지 않다.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면 검색도 안해볼 뿐더러, 고정시청자가 확보가 되어 인기 방송 명단 중간 부분에 자리잡아서 새로운 시청자 유입이 있지 않는 이상, ‘아무도 안 들어온다.’ 적당히 매니아층이 있는 편이고, 그 게임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있는 게임들이 좋다. 특히나 그 게임이 소위 말하는 ‘고인물 컨텐츠’일 경우, 올드비 유저들이 뉴비 유저를 구경하기 위해 오기도 하는데, 예전 추억을 떠올리면서 (훈수)도움을 주는 트수들도 있다.


두번째는 일상 방송인데, 게임을 제외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기가 있다면 그것을 방송 주 컨텐츠로 정해도 나쁘지 않다. 특히 예술에 해당하는 미술이나 음악 등이 인기가 많은 편이며, 그 외에도 Creative의 범주에 속해있는 자기계발이나 조립 등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캠이 있다면 더더욱 좋을 수도 있는데, 이는 개인의 자유이고 캠을 켜고 방송하는 순간 공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자.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캠>마이크>채팅’ 이라는 시청자 유입 공식이 돌아다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 캠을 켜지 않고도 대기업 대열에 들어가 있는 스트리머들이 대표적. 



     2-3. 수익을 바라보고 있는가?


인터넷 상에서 규모가 큰 유튜버와 인터넷 방송인들이 실제 대기업 급여 수준의 많은 수익을 거두어들이고 있다고 해서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정말 ‘극히 일부’이다. 인터넷 방송계 뿐만 아니라 유튜브같은 영상컨텐츠 채널의 크리에이터들이 크게 유행을 타면서 레드오션화가 되어있는데, 큰 수익을 바라고 이쪽에 발을 들인다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안좋게 말하면 돈만 보고 이 길에 접어들었다고 얘기하는데, 지금 영상 컨텐츠계를 꽉 잡고 있는 크리에이터들 모두 매일 영상편집에 몰두한다. 그게 다가 아니라, 정보 수집부터 시작해서 녹음, 모니터링, 심지어는 썸네일 제작까지 매일 일하다시피 하고 있다. 단순히 취미로만 생각해서는 될 일이 아니다. 게다가 기술적으로 퀄리티가 높은 영상을 만들어야 할 땐 영상편집 프로그램과 포토샵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이 모두 상당히 큰 돈이 들어간다. 구입에 대한 내용은 링크 참조.


또한 영상편집과 이미지편집 모두 높은 사양을 요구하기 때문에 컴퓨터 사양이 좋지 않다면 구매해야 할 것이고, 고성능 마이크부터 시작해서 필요에 따라 카메라까지 구매해야 한다. 하지만 이정도로 돈을 쏟아부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빛 좋은 개살구나 다름없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자.



 3. 스트리머로써 알아두면 좋을 것

     3-1. 팔로워와 시청자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는데도 딱히 그렇다 할 컨텐츠나 컨셉트를 잡지 못한 스트리머들도 허다하다. 뚜렷한 컨텐츠가 없이 그저 인기가 많다고 해서 한 두개의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게임이 정말 레드오션인 배틀그라운드나 롤같은 게임만 하는 경우가 많다. 전업을 생각하고 있고, 진정 팔로워나 시청자만을 바라보고 방송을 시작했다면 이는 딱히 좋은 방법은 아니다. 본인이 배틀그라운드를 압도적으로 잘하거나, 재미있게 진행을 한다 하더라도 당신을 대체할 스트리머는 어디에나 있다는 얘기.


시청자가 많아지길 바라는건 어떤 스트리머라도 간절하게 생각할 것이다. 하꼬 스트리머가 대부분이고, 그를 대체할 스트리머는 무수히 많은데다가, 하꼬를 탈출해 중견기업 수준의 스트리머로써 살아남기가 극악으로 힘들다. 당신이 하고 있는 고민은 다른 수많은 하꼬 스트리머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누가 뭐래도 첫번째 고민은 팔로워와 시청자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에 최대한 익숙해지고 마음 편하게 방송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이유가 광범위하지만 콕 찝어 말하자면, 방송을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리머 자신의 '캐릭터와 텐션'이다.


그렇다면 이 캐릭터와 텐션을 유지하면서 방송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막상 방송을 켜두고 하라는 방송 진행은 안하고 오르지 않는 시청자 수만 쳐다보고 있다. 초반에는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다. 스트리머에 입문하면서 스트리머가 그리 쉽지 않다는 계열임을 모르고 입문했기 때문에 '나도 대기업까진 아니더라도 10~20명의 시청자는 금방금방 모이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듀얼모니터를 쓰든, 투컴방송을 하든, 원모니터 방송이든지 '본인의 눈'에 시청자 수가 닿지 않게 두어야 한다. 필자는 그 방법을 사용하고 나서 방송 진행이 더욱 매끄러워졌는데, 그 이유가 굳이 신경써야 하지 않는 시청자 수 말고, 방송에만 집중하고 신경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올라오지 않는 채팅창은 덤..



     3-2. 전업 스트리머


2017년을 기점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무수히' 늘어나고 있는 신입 스트리머들의 경우,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보통 대기업 스트리머들의 영상이나 방송하는 모습을 보고나서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만도 한 것이, '수입이 짭짤하고, 시청자도 많으며, 재미있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나도 방송을 시작하면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니고 있던 회사도 그만두고 장비들을 구매해 시작과 동시에 전업 스트리머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솔직히 말해 가볍게 방송을 시작하게 된 경우, 방송하는 마음가짐도 가볍게 가지는 것이 가장 좋다. 다시 말해, 취미는 취미로만 남는게 좋다는 뜻인데, 그 이유가 개인방송이라는 것이 일상생활을 침범하지 않아야 한다. 그 이유가 방송이 일상생활보다 무게를 더욱 가지게 될 경우, 그저 취미였던 개인방송이 재미로 하던 것과는 멀어지고 그저 '일'로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컨텐츠 개발부터 시작해 본인이 영상 편집이나 포토샵 편집을 하지 못할 경우, 장비 구입부터 영상, 썸네일 등까지 모두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취미로 가볍게 시작한 일인데, 시작부터 영상 편집에 썸네일, 프로필 사진 등을 확보하기 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은 '정말로 무식한 짓'이다. 


영상편집이나 썸네일 등을 제작할 수 있다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직접 제작하는 큰 규모의 스트리머들의 경우 영상편집 등에 들이는 시간이 방송 시간보다 많은 경우도 있다. 영상편집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다, 일하듯이 '매일' 해야하기 때문에 이도 그리 쉬운 편은 아니다. 수입이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은 일을 그것도 매일 시간을 투자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4. 알아두면 좋을 팁들

     4-1. 서울서버?


작은 규모의 스트리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가 바로 버퍼링 문제일 것이다. 시청자 10명을 넘기면 서버를 잘 준다는 얘기도 있는데, 오피셜이 뜨지도 않았기 때문에 확신하기엔 조금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방송 화질을 선택하는 창에서 원본화질(예: 720p60) 만 뜨는 경우에는 '좋은 서버'를 받지 못한 상태이다. 그러나, 원본 화질 뿐만 아니라 480p, 360p등을 선택할 수 있다면 비트레이트 5000 이상을 주더라도 버퍼링이 걸리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시청자의 인터넷 환경도 '상당히' 중요하다. 서버를 잘 받은 스트리머가 비트레이트 6-7000대의 화질로 방송을 하고 있고, 다른 시청자들은 버퍼링 없이 깔끔하게 방송을 받아들이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시청자도 분명히 있다. 이에 대해선 자세한 내용은 제보 바람.



     4-2. 시청자 유입


생각보다 시청자를 유입시킬 수 있는 수단이나 경로는 많은 편이다. 커뮤니티 카페나 트게더 게시판, 지인들에게 소개하는 것 등을 포함해 그 외에도 잘 찾아보면 많다. 하지만 사실상 가장 효력이 있는 수단은 영상 편집을 통한 유튜브 활성화다. 물론, 유튜브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그 구독자들이 모두 시청자화 되는건 아니지만, 자신이 방송했던 내용들이고, 본인이 재미포인트가 어느 시점에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영상의 질은 가장 좋다. 그 영상을 보고 '이 스트리머 영상 보니 재밌네? 생방송 한번 보러 가야겠다.'라고 생각해 방송으로 놀러왔다가 팬으로 자리잡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상 편집을 할 여건이 안된디면 게임 자체를 통해 유입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예를 들어 한 RPG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길드안에서 자기 방송을 홍보하거나, 고인물 게임에 발을 들여 자신을 찾아보러 오는 고인물들을 유입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다. 그런식으로 여러가지 게임이나 컨텐츠들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을 두 세명씩 늘리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이 모은 시청자들을 어떻게 유지시키느냐는 스트리머의 몫이며, 시청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다른 일을 하면서 방송 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재미가 없는 방송이라면 과감히 다른 방송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니까 시청자들은 방송이 재미가 있어야 보기때문에 그들의 이목을 붙잡는건 스트리머의 몫이라는 얘기다.



본 문서에 명시되지 않는 내용이 있거나, 추가를 요청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 댓글 또는 메일 (mastar713@gmail.com)로 전송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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