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 시작게임 - 더 메신저(The Messenger)

Broadcaster 김이지
2019-11-27 00:32:00 2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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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대지의 서쪽 끝 절벽 옆에 마을이 있었으니...

죽음 대신 망명을 선택한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가 숨어 있었다...

이들은 밤낮을 수련하여, 은신처에 숨어있었다. 인류의 유산은 저주받았으며, 생존만이 유일한 목표였으나...

악마 군단이 다시 돌아와, 인류를 완전히 멸망시킬 것이라는 예언이 존재하였다...

하지만 한 영웅이 서쪽 바다에서 건너와, 인류를 보호하고 지식을 전해줄 것이라는 예언 또한 존재하였다...

어느 날과 다름없는 어느 날, 젊은 닌자가 서국의 영웅을 만나게 되는데...

그 닌자는 일족의 생존을 위해 두루마리를 들고 자비 없는 세상으로 위험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수련을 하다말고 농땡이를 피우던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작스런 악마 군단의 습격을 받아 자신의 마을이 파괴된다. 동료 닌자들과 스승[1]은 공격을 받아 쓰러지고, 주인공은 혼자 악마 군단과 마왕에게 분노하여 공격한다. 그 때 '서국의 영웅'이 뒤늦게 나타나 악마 군단을 처치하지만 마왕은 도망치고 만다. 서국의 영웅은 자신이 너무 늦었다면서 유일하게 활동 가능한 닌자인 주인공에게 신비의 두루마리를 맡기고, '전령'으로서 제일 높은 산꼭대기의 세 현자를 찾으라는 임무를 주고 사라진다. 이제 주인공은 인류를 구할 마지막 희망이 되어 산꼭대기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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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꺼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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