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노래 하나 쏴봅니다~!

날개소년
2019-08-26 00:27:00 44 0 0


How many nights how many times
그 얼마나 많은 밤낮을
In hopes I still looking for the answer
희망에 차서 답을 찾고 있는지...
I know all that remains is great whole the land
하지만, 남겨진 것이 드넓은 대지뿐이란걸 전 알고 있죠
Neither have I wings to fly...
날아오를 날개 하나 없다는 것도...

No matter what I do, No matter what I really do
어떤 일을 해봐도, 그 어떤 일을 해봐도
there may be times, it seems I'm far away
자꾸 멀어져만 가는 것 같을 때가 있어요
but the moment imagine you who are my friend my good friend
그래도, 좋은 친구인 당신을 떠올릴 때면
storm was gone and tiny tree long long time ago
거센 폭풍은 사라지고 그 옛날의 작은 나무가 떠오르네요

Cause there's a place where we prayed to be a tree
서로 다른 시간, 다른 삶 속에서 나무가 되고 싶어 기도했던
in another time another life
그곳이 있었기에
Going coming thought I heard a song meaning all green
우리 푸르던 날들이 담긴 노래를 들었던게 기억나요
I bless my green bless my name
난 내 푸르던 날들과 내 이름을 축복하죠
with a feelings of never before...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감정으로...


No matter what they say, No matter what they really say
남들이 뭐라던간에, 남들이 내게 뭐라고 하던지
I keep reaching to be free 'til the end
난 계속해서 자유로워질래요
and the minute imagine you who are my friend my good friend
그리고, 좋은 친구인 당신을 떠올릴 때면
close my eyes, felt a leaf long long time ago...
눈을 감고, 오래전 그날의 잎사귀를 느끼죠



Cause there's a place where we prayed to be a tree
서로 다른 시간, 다른 삶 속에서 나무가 되고 싶어 기도했던
in another time another life
그곳이 있었기에
Going coming thought I heard a song meaning all green
우리 푸르던 날들이 담긴 노래를 들었던게 기억나는것 같아요
I bless my green bless my name
난 내 푸르던 날들과 내 이름을 축복하죠


Cause there's a place where we shared shiny dream
그 나무 아래, 하루하루 우리들의 빛나던 꿈들을 나누던
in all every day Under the tree
그곳이 있었기에

Going coming thought I heard a song meaning all green
우리 푸르던 날들이 담긴 노래를 들었던게 기억나는것 같아요
I bless my name bless my all
난 내 이름과 내 모든걸 축복하죠


It's either this or that way
어느 길이 정답인지는 몰라도,
In hopes I've been looking for the answer
희망에 차 답을 찾고 있었죠
Turning around and say
이제 돌아서 말할거에요
It's all right will be right
"괜찮아, 괜찮을거야"
Memories are bless my name
추억들이 내 이름을 축복하네요



                                                                                                                                                                                                       


몇 없는 친구 중 이 그룹을 좋아했었던 친구덕에 알게 된 노래였는데 


오늘따라 생각이 나서 듣다가.. 한번 올려봅니다.



어디에서는 잠자기 전 듣기 좋은 노래라고 소개 되긴 했는데.. 확실히 졸릴때 졸리면 잠 올거 같긴하네요.


야밤에 궁상떨기 좋은 노래인거 같기도 하고


잔잔하니.. 분위기 다운(?) 주의하십숑!




아시는 분들은 아는 시드 사운드가 작사작곡한 노래중 아는 사람은 아는 노래


뭐 한국어 버전이 따로 있다곤하는데... 오리지널 판이 더 괜찮아서 이걸로 올려봅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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