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19-08-04

Broadcaster 라민
2019-08-05 19:59:48 42 2 4

날씨 : 맑음


오늘은 일요일였다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그래서 열심히 쉬었다가 방송을켰다

또 라디오만 했다. 어느 순간부터 심심했지만

라디오뱅송의 숙명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내가

부족함을 느낀다. 그리고 월요일날 출근을 한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멘붕의 길로 빠트려버렸다.

아 빨리 때려치고싶다 알바... 

이제 게임도 다시 시작할까? 아아아아아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나?

내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댓글 4개  
이전 댓글 더 보기
▲윗글 (일기) 2019-08-05 라민
▼아랫글 어설프지만 낛낛이라도 얼어버린공장
0
11-28
2
10-19
1
나비같지 않은 나비ㅣ [1]
얼어버린공장
08-30
2
08-07
2
08-06
»
08-05
1
어설프지만 낛낛이라도 [1]
얼어버린공장
08-05
2
08-04
2
08-04
2
08-02
2
07-31
1
어설픈 도트 [1]
명백하고투명한길
07-31
2
07-30
1
07-29
2
07-28
1
07-24
2
07-23
2
07-23
2
07-22
인기글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