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Broadcaster 그런거없다1234567
2019-07-30 21:45:56 37 0 0

어떻게 해서 저의 이전 모습을 기억하시고


또 그 모습을 기억함에 이 게시판에 오게 되신분들께 마지막으로 인사를 남깁니다


간단하게 추리자면


저의 모습을 타인에게 어필할때에 진실되지 못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항상 포장되어있고 진실을 숨긴채 살아왔었지요 방송또한 매한가지라 생각합니다.


포장되어있는 모습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였었고


또한 그 모습에 이끌려 닿았던 인연들에게 저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었을때 그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기도 하였다 생각합니다.


남은 인생에 있어서 저의 진실된 모습을 감추지 않고 다듬고 싶습니다.


진실된 장점을 부각시키고 싶습니다 포장해서 아가리로 표방하는 그런 입발린 장점들 말구요


인연이 닿게 된다면 여러분을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진실된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사이버 세상속에서 제자신을 표출하고 포장했던 삶을 많이 지내왔습니다.


이제 화면을 끄고 껍데기를 벗을 때가 왔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댓글 0개  
이전 댓글 더 보기
광고
»
마무리
Broadcaster 그런거없다1234567
07-30
인기글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