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만 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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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07:08:53 135 0 1

일단 내 경험이 아니고

제3자의 이야기라 정확성은 크게 보장 못한다

때는 6br 한창 아케이드가 흥하던 시절이며

지금은 트로피 디스트로이어가된 그린이 성지로 불리던 시기다

선배는 리리,알리사,샤오유를 하는 진성 오덕 유저였고

당시 아케 노랑단 현지인으로 고수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하는 사람이었다

그날도 리리를 하는중이었고

지금은 고인이된 부르스에 미친 압박에 점수를 마꾸 빨리는 중이었다

그렇게 고전을 면치못하던 선배 뒤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캐논 , 캐논 , 캐논"

뒤를 돌아보자 그곳에 서있던건 리리 네임드 리리만 이었고

아무 조언없이 계속 캐논 거렸다한다

바리에이션으로

"캐논 썻음 이겼다 아아~" 

등등 있다

참고로 둘이 친하긴 커녕 오락실서 얼굴이나 보고 끝나는 그런 사이였다

당시 리리 네임드였던 리리만이라

선배는 그말을 듣고 눈딱감고 캐논을 눌렀으나

아까까지 맹공을 퍼부덨 부르스는 손에 쥐난거 마냥 가드를 댕겼고

이후 딜캐당해 졌다

이를본 리리만은

"와 저걸 참네"  하며

다른 리리유저를 찾아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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