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새 회사 창립한 단간론파 제작자들 인터뷰

ㅇㅇdb933
2019-03-06 13:38:24 941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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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 「Too Kyo Games」 설립 발표회

 

대표: 코다카 카즈타카(단간론파 시리즈) / 컴포저 & 어렌저: 타카다 마사후미(단간론파 시리즈)

일러스트레이터 & 캐릭터 디자이너: 코마츠자키 루이, 시마드릴(단간론파 시리즈, 페이트 그랜드 오더)

디렉터 & 시나리오 라이터: 나카자와 타쿠미, 우치코시 코타로 / 소설가 & 시나리오 라이터: 코이즈미 요이치로


1차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XiZ3cBqTSvI

2차 출처: ㄹㄹㅇ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170550)


원문: 패미통 https://www.famitsu.com/news/201809/12163849.html

번역: ㄹㄹㅇ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1/read/2170641


회사 홈페이지: https://tookyogames.jp/ 트위터: https://twitter.com/TooKyoGame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ooKyo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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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우치코시 코타로(디렉터, 시나리오), 코다카 카즈다카(디렉터, 시나리오), 타카다 마사후미(음악)



코다카 카즈타카,우치코시 코타로씨들의 신회사 Too Kyo Games 설립!

일본독자의 게임으로 세계에 도전하는, 신회사설립의 대한 인터뷰


2018년 9월 11일,「단간론파」시리즈로 알려진 코다카 카즈타카씨나, 「Zero Escape」시리즈의 우치코시 코타로등에 의한,

새로운 게임제작회사 "Too Kyo Games"의 설립이 발표되었습니다.

설립멤버로는, 명작 어드벤쳐를 중심으로 다양한 타이틀을 세상에 선보인 게임크리에이터 7명이 집결.


그 멤버들은 물론이거니와, 이미 4개의 신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라고 하며 큰 놀라움을 주는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신회사를 세워, 목표로 하는건 무엇일까요?

설립의 중심멤버인 코다카 카즈타카씨, 타카다 마사후미씨, 우치코시 코타로씨의 3명이 설립의 경위부터 이후의 비젼까지 신회사에 대해 들여다 봤습니다.



프로필


우치코시 코타로 (打越鋼太郎氏)

디렉터/시나리오 라이터. 「Ever17」이나「Zero Escape」(극한탈출)시리즈등, 여러가지의 어드벤쳐게임의 디렉터,시나리오라이터 담당

현재는 「AI:솜니움 파일」등의 신프로젝트에 종사하고 있다.


코다카 카즈타카 (小高和剛氏)

디렉터/시나리오 라이터. 「단간론파」시리즈 탄생의 부모로, 기획,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작중의 트릭등 모든부분을 다뤘다.

게임 외에도, 소설이나 만화의 원작,TV애니메이션의 검수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하고 있다.


타카다 마사후미 (高田雅史氏)

작곡가/편곡가. 휴먼 엔터테인먼트나 그래스호퍼 매뉴펙쳐에 재직후, 독립.

게임외에, 애니메이션등 다채로운 작품의 악곡을 다뤘다.

대표작은 「단간론파」시리즈나, 「꿈왕국과 잠자는 100명의 왕자님」등이 있다.



ㅡ일본 특유의 크레이지한 게임으로 도쿄부터 세계로


-여러가지로 놀라운 정보가 꽤 넘쳤습니다만, 회사설립의 경위부터 알려주세요


코다카 : TV애니메이션 「단간론파3」이나 게임의 「뉴 단간론파V3」가 끝났을 때, 다음은 무엇을 할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우치코시와 여러가지 이야기하는 도중에,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 새로운 회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해, 스스로 회사를 설립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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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이라는 건?


코다카 : Too Kyo Games로서 하고싶은 것이 두개 있습니다.

하나는 월드와이드로 통용되는 신규 IP의 제작, 다른 하나는 스스로 인디게임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원래, 코마츠자키 루이(「단간론파」시리즈의 캐릭터디자인을 담당)도 같은 이야기를 했었기에, 거의 안면이 없었던 코마츠자키 루이씨와 우치자키씨를 끌여들여, 거기서 같이 회사를 만들자 라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타카다 : 당시, 코다카등 3인의 술자리에 저도 불렸습을 때, 회사를 만들자고 하는 분위기가 있었기에 독립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뭔가를 하고싶다는 열정뿐, 회사의 운영이나 구체적인 이야기가 없었기에 "이래서는 2,3년 걸려도 아무것도 안되겠구만..."라고 느껴서(쓴웃음)


-동아리같은 분위기 였네요(웃음)


코다카 : 말씀하신대로, 실제로 설립한 후도, 비즈니스보다도 부활동느낌이었네요.(웃음)

그래서 타카다를 의존했습니다.


타카다 : 저는 스스로 회사를 만들거나, 여러가지 회사를 세우는데 관여하거나 해서, 회사에 관한 노하우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일단 제가 회사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1년정도 전으로 해,그 회사에 모두가 나중에 합류한다는 흐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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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멤버는, 어떻게 참가한건가요?


코다카 : 4명으로 굳어진 이후, 신규 IP를 만들기위해, 그리고, 복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기위해 필요한 멤버를 모으자 라고 생각해서, 신뢰할수 있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코이즈미 요이치로씨(소설의 집필이나, 만화의 시나리오의 담당)은 「단간론파」로 함께 했었었고,

나카자와 타쿠미씨(「인피니티」시리즈의 디렉터을 맡았다)는 「EVER17」등으로 우치코시씨와 오랜기간 같이했던 실적이 있으며

시마드릴(일러스트레이터.「단간론파」시리즈의 일러스트나 「페이트 그랜드 오더」등을 맡았다)도 「절대절망소녀」부터 코마츠자키 루이씨와 같이 했었습니다.

그 외에에도, 항상 타카다씨를 도와주셨던 후쿠다 아츠시씨(한때 그래스호퍼 매뉴펙쳐에 재직했던, 이후에도 타카다씨와 게임사운드를 제작)가 합류하거나 해서, 직원은 7명입니다만, 외부인까지 포함하면 10정도가 됩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정예 멤버네요.


코다카 : 최초에, 우치코시와 "회사를 만들자"고  이야기 했을때는, 시나리오집필의 하청회사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저는 시나리오집필뿐만 계속하는건 싫었고, 원래 의뢰를 받아서 쓰는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어서, 그래서 열의가 그다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설립하는 이야기로 코마츠자키 루이씨가 합류해줘서, "이 멤버라면, 시나리오이외에도 여러가지 가능하구나"가 되었습니다.

이정도의 멤버가 모였다면 도전하지 않는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설립되어진 Too Kyo Games입니다만, 사명은 어떻게 결정되었나요?


우치코시 : 사명에 대해서는 모두가 여러가지 안을 내서 다같이 생각했습니다만, Too Kyo Games는 코다카의 안이었습니다.

코다카가 프랑스에 갔을때, 외국 분들에게 "이런 이름 어떨까요?"라고 물었더니 "그거, 엄청 좋네"라고 말해져서 채용되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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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카 : 그 의견 하나로 결정됬습니다(웃음)


타카다 : 하지만, 그 전부터 저희들도 코타카의 안을 납득하고 있었기에, 거의 결정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째서, Too Kyo Games라는 사명을 생각하시게 됬나요?


코다카 : 도쿄부터 일본다운 게임을 발매해 세계에 도전하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Kyo는 크레이지의 "狂"으로, "엄청 크레이지한"의 의미로서 "Too"로 했습니다.

또, 지금은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무엇을 메인으로 하는 회사인지 전하기 위해서 "Games"를 넣었습니다.

참고로, 흔히 "토쿄"라고 읽는법 착각되어집니다만, 정확히 "투쿄게임즈"입니다


우치코시 : 멋진 이름도 생각해봤습니다만, 기억에 남기 어려웠습니다.

색다른 멤버가 모였기에 어필하고 싶고, 임팩트가 있는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 하고 싶었습니다.


타카다 : 하지만, 흔히 착각하시곤하네요(웃음)


코다카 : 글자뿐이라면 꽤 외우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잘못 읽는것은 상관없지만, 요약해서 "TKG"로 계란덮밥과 같이되어버리는 것은 확실히 안타깝네요.(웃음)


ㅡ설립발표시부터 꽤나 바쁜 스케줄


-타카다씨가 회사를 설립하셨지만, 지금의 대표는 누구신가요?


타카다 : 설립시는 제가 대표였습니다만, 지금은 코다카가 대표입니다.


코다카 : 대표라고 말해도, Too Kyo Games는 합동회사이기에, 회사로서 결정은 저와 타카다,우치코시,코마츠자키 루이 4명이서 상담합니다.


우치코시 : 그래서, 처음은 서로 떠넘기기같이 되서, 제가 대표가 되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웃음)

하지만, 서로 대표라는 느낌은 아니어서, 누구든지 대표를 맡는 사람은 찾으려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결국 코다카가 떠맡게 되었습니다.


코다카 : 앞서 말했다시피 부활동같은 느낌이었기에, 그래서 "캡틴을 정하자"정도의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IP를 새롭게 만들때에는, 크리에이터가 대표였다는 편이 좋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금의 일로 문제가 생기거나, 회사를 크게 하려고 꽤나 목적을 잃어버리는 것은 안되기에,라는 의사를 통일했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누군가 대표가 되어도 같을 겁니다.


-이후, 다른 회사부터의 의뢰를 받으실 일도 있을까요?


코다카 : 역시 IP를 만드는 것을 중요시하려고 하기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오리지널만 하고 싶네요.

멤버의 각각으로서는, 어떻게 해서도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받아들여도 오케이라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시나리오만의 일등은 받지 않을 겁니다.


-멤버 분들이, 프리랜서같은 입장으로 외부의 일을 받는 것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미지네요.


코다카 : 그렇네요. 다만, 당연하지만 Too Kyo Games의 작업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지금은 각자가 담당하는 프로젝트의 스케쥴적으로, 누구도 다른 일을 받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웃음)


-회사설립 발표의 타이밍으로, 총 4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있다는 것은 꽤나 놀랐습니다만, 각 프로젝트에 대해 들려주신다면요?


코다카 : 네, 우선 첫번째로,Too Kyo games의 멤버가 전원 참여하는 게임입니다. 저는 우치코시와 공동으로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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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카 & 우치코시 공동 시나리오 작품 극한 × 절망

Too Kyo Games 크리에이터진이 총력을 결집한 게임 작품.

장르는 아직 미공개이나 코다카 씨와 우치코시 씨가 공동으로 시나리오를 집필.


-Too Kyo Games의 멤버가 총집결은 호화롭네요. 코다카씨와 우치코시씨가 공동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것은 어떤 느낌으로 작업을 분담하고 계신가요?


코다카 : 지금하고있는 작업은 제가 쓴 플롯을 토대로, 우치코시씨가 작품의 세계를 넓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우치코시 : 꽤나 "안돼"가 나오고 있습니다(웃음). 코다카가 생각한 세계에 관해 맞춰 제가 여러가지 안을 내놓는데, 상담하면서 이야기를 갈고 닦고 있습니다.


-어떤 시나리오인지 신경쓰이네요.


코다카 : 이 프로젝트는, 아직 말씀 드릴수 있는건 적기 때문에, 발표를 기다려주세요.

두번째의 프로젝트는 Studio피에로씨와 애니메이션 기획으로, 제가 원작으로 코마츠자키 루이씨가 캐릭터 디자인이라는 입장으로 관여하고 있습니다.

TV애니메이션 「페르소나4 더 골든」등의 타쿠치 토모히사씨가 감독으로, 시나리오로서는 TV애니메이션 「단간론파3-The end of 키보가미네학원」에서 신세진 카이호 노리미츠씨에게도 협력 받고 있습니다.


-이쪽에서도 호화스러운 포진이네요. 애니메이션만 전개하나요?


코다카 : 앞으로 전개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상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프로듀서가 「오소마츠상」등을 담당한 토미나가 사다히코씨로, 저랑 대학의 동기입니다.

그랑 같이 팔릴지 어떨지는 생각하지 않고 만들고 있고, 내용은 「펄프픽션」이나 「레옹」등의, 1990년대의 범죄액션영화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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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 악 당

원작: 코다카 카즈타카 / 캐릭터 디자인: 코마츠자키 루이

감독: 타구치 토모히사 / 시나리오: 카이호 노리미츠

스튜디오 삐에로에서 제작하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작품.


-3번째의 작품에 대해 알려주세요


코다카 : 3번째는, 해외의 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아 설립한 이자나기게임즈라고 하는 회사와 같이, 프로젝트자체에도 역시 해외에서 투자를 받아 제작하는 게임입니다.

내용은, 초등학생들이 데스게임을 벌여 나가는 것으로, 타케씨(일러스트레이터,「헛소리」시리즈의 삽화등을 담당)가 캐릭터디자인을 담당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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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어린이들에 의한, 어린이들을 위한 데스 게임

코다카 카즈타카 총감독, 우치코시 코타로 시나리오, 나카자와 타쿠미 디렉션 액션 어드벤처

일러스트레이터 竹 씨가 그린 초등학생들이 펼치는 데스 게임이라는 충격적인 설정이 특징


-초등학생의 데스게임은 충격이네요... Too Kyo games의 모두는 어떤 입장으로 관여하고 있나요?


코다카 : 개발회사에 따로 부탁을 드려서, 제가 총감독으로, 우치코시가 시나리오, 타쿠미씨가 디렉터로서 관여합니다.


-덧붙여서, 장르는 무엇인가요?


코다카 : 어드벤쳐 소재가 강한 액션입니다.「구니스」나「IT」를 보고, 초등학생끼리의 주고 받음을 자세히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ㅡ스파이크 춘 소프트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작품도


-남은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코다카 : 4번째는 스파이크 춘 소프트와 공동으로, 새로운 어드벤쳐 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만뒀다고 말했지만 원만퇴직으로, 관계가 끊어지지는 않았으니까요.

이 기획은, 제가 스파이크 춘 소프트를 그만두기 전에 생각한것이기에, 코마츠자키 루이가 캐릭터 디자은, 시마드릴이 배경디자인, 코다카가 사운드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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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춘소프트 × 투 쿄 게임스가 만드는 다크 판타지풍 미스터리

단간론파 제작 스태프와 스파이크 춘소프트 태그. 코마츠자키 루이 씨가 캐릭터 디자인을,

시마드릴 씨가 배경 디자인을, 타카다 마사후미 씨가 사운드를 담당.


-스파이크 춘 소프트와 그 멤버라고 하면, 「단간론파」의 후속작같은 작품이 되는걸까요?


코다카 : 아니요, 디자인적으로는 「단간론파」와는 전혀 다릅니다.

이미지로서는, 팀 배틀 비슷한 다크어드벤쳐스러운 세계관의 추리물을 하고싶다고 생각합니다.

「뉴 단간론파V3」로 트릭을 생각해주셨던 키타야마 타케쿠니씨도, 제작에 참가해 주셨습니다.


-완전 신규 타이틀이네요. 정보가 기다려집니다. 라고하면, 팬들로서는 「단간론파」가 이후 어떻게 되는걸까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코다카 : 일단락은 했습니다만, 제 인생을 건 중요한 작품도 있기에, 퇴로로 사용되지는 않을겁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성공한 후에, 팬의 여러분이 기뻐해주신다면, 「단간론파」라는 옛 집으로 돌아갈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카다 : 저도 무척 「단간론파」는 여러가지로 스타트 지점이라고 생각하기에, 기회가 있다면 꼭 만들고 싶습니다.


-스파이크 춘 소프트로 말하면, 우치코시씨가 디렉터 겸 시나리오 라이터로 참여중인 「AI:솜니움 파일」이 7월에 발표되었습니다만, 그쪽은 Too Kyo Games의 작업과 별도로 진행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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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www.famitsu.com/news/201807/06160491.html


우치코시 : 그렇네요, 스파이크 춘 소프트를 퇴사하기 전에 했던 프로젝트였기에, 그대로 계속해서 담당합니다.


-회사설립의 타이밍으로 발표한 걸로는 4개의 프로젝트는 꽤나 많네요.


코다카 : 보통은, 회사의 설립을 발표할때 새로운 일을 모집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은 얼마나 솔깃한 이야기가 있어도 맡을 수 없을정도로 바쁜 상태입니다.

회사설립의 발표회를 하는 의미도 알기 힘들정도네요(쓴웃음)

하지만, 회사의 설립자체는 1년전정도로, 빨리 발표하지 않고 "상세한 것은 말할수 없지만, 사실은 스파이크 춘 소프트는 아니다"라는 어영부영한 입장이 되어버리거나, 먼저 정보가 새어나가가서, 스파이크 춘 소프트와 험악한게 아닌가 등 오해하는 정보가 앞서 나갈 위험성도 있기에, 어떻게든 발표해서 다행입니다.


-그렇군요. 4개의 프로젝트의 작업이 끝나면 그 뒤의 전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치코시 : 코다카가 필두로 말했습니다만, Too Kyo Games의 메인 7인의 멤버 중심으로서, 인디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모두가 만드는 인디게임으로는, Too Kyo Games가 퍼블리셔가 된다는 건가요?


타카다 : 지금은 Steam등도 있어, 퍼블리셔와 개발자의 경계가 애매해졌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 이후에 전개로서는, 코미케등에서 직접 팔거나할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다카 : Too Kyo Games 전원이 만드는 인디게임은, 꽤나 취미인 것이 되기에 모두가 도전하는 단판승부라고 하는 기분입니다.

어지까지 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하지 않으면 시작조차 안되니까, 일단 해보려고 합니다.

단지, 우선은 4개의 프로젝트로 우리들을 지탱해주시는 분들을 기쁘게 하고, 유저분들도 즐겁게한 후에, 큰 목적으로서 인디게임이 있다는 이미지입니다.


-지금 발표한 4개와는 다른 것이네요.


우치코시 : 시기로서는 현재 하고있는 작업이 끝난 후에 전개가 되기에, 그렇게 빨리는 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코다카 : 게임내용으로서는 시나리오가 중심으로, 제작기간은 1년정도로 끝내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풍성하네요.


코다카 : 「단간론파3」나 「뉴단간론파V3」을 병행해서 만들때는, 정말로 힘들었습니다만, 거기에서 감각이 이상하게 되버린 거겠죠.

스스로서는, 챌린지하지않으면 불붙지 않는 성격이기에, 지금부터 세계를 향해 저희들이 하고 싶은 것으로 도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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