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2019. 01. 01 ~ 게임 내용&방송 일정 (일기장 느낌으로 적을께요!)

Broadcaster 초승달
2019-01-02 12:07:47 2592 51 32

안녕하세요 새로운 2019년 초승달실록입니다.  (*ꆤ.̫ꆤ*) 

이번엔 일기장 느낌으로 해볼까해요 ! 그냥 간단한 방송 내용하고 느낀거? 있으면 좀 적구 헿

대신 안까먹고 매일 매일 적어야할듯..!


2019. 01. 01~ 방송 내용 & 일정 (간단한 일기장 느낌?)


○ 01.01(화) 

1부 다크소울 3 : 생각보다 쉽지 않았따.. 사람은 역시 변하지 않는다는말이 정말인가보다... 거목과 노야에서 엄청 트라이함 !! T_T

 2부 새해기념 술먹방 : 항상 다들 감사하고 더욱 더 행복한 한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  (๑˃؂˂๑) 


○ 01.02(수)

1부 다크소울 3 : 법왕 설리번은 정말 강력했다.. 하면서 정말 화가 많이 났음 흑흑

근데 이것보다 더 강력한건 군다였다 ㅠ_ㅠ_ㅠ_ㅠ 정말 하면서 토가 나올 것 같았다..

쌍왕자는 어떻게 깰지 걱정이 된다


법왕 설리번은 정말 지금은 분노가 극에 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쌍욕이 입밖으로 절로 튀어나왔다. 시청자분들이 대신해서 쌍욕 브금을 틀어주셨는데 너무 감사드렸다. 

설리번을 69트를 도전했다. 그 긴 시간동안 정말 나의 몸과 나의 정신은 피폐해져만 갔고... 

나의 강한 정신력을 무너뜨리기 직전까지 다가왔다. 

가발을 벗어던졌다. 

조금이나마 내 몸에 감겨있는 억제기를 다 풀어헤치고 (손오공이 머리에 긴고아를 풀어헤치듯) 설리번을 맞이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녀석은 쉽지 않은 녀석이였다. 

칼 두자루를 쥐고 나를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녀석에게 나의 육체는 갈기갈기 찢겨나갔다. 

하지만 이때 정말 힘들었던 것은 설리번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이 함께 나를 공격해서 더욱 더 힘들게 느껴졌다.

고독함을 느끼며 혼자 설리번을 맞선 나는 69트라는 어마어마한 기록과 함께 녀석을 끝장낼 수 있었다. 


1줄 요약 : 개 힘들었다. 개 하기 싫었다 를 아마 한 100번 넘게 말했을 것 같다. 


○ 01.03(목) 휴방  


○ 01.04(금)

1부 다크소울 3 : 짬타언니가 갑자기 온다고 연락이왔다! 그래서 오라고 했더니.. 하.. 정말 귀에서 피가 나오는줄 알았다..

무명왕 74트를 하고 드디어 잡았다. 하지만 화신은 아직 못잡았다... 고민이다.. 내일 dlc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 01.05(토) 

1부 다크소울 3 : 화신부터 시작을했다. 쉬고온탓인지 화신이 쉽게 잡혔다. 사실 700만이 넘는 소울을 썼다..ㅎㅎ 

보스 피통과 내 피통이 같아졌다. 내가 더 많았던 것 같기도 하고.. 크흠 

예쁘다고 사람들은 칭찬하지만, 나한테는 정말 재수없었던 그녀 프리데.. 밥통 아저씨는 정말 흑우같았지만 강력했다.

하지만 깨고 가야겠다는 나의 다짐은 피곤함에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칙쇼.. 이거밖에 안돼는 인간이였다니.. 실망스럽다.

빤쓰런하고 일찍 잠들었다. 사실 자면서 주토피아 보고 자려고 했는데 눈떠보니 주토피아 꺼져있고, 아침 6시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주토피아를 다시 봤다. 닉은 정말 멋있었다.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사람들한테 추천을

많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는 틀림  아래가 진짜. 기억에 잠시 문제가 있었음

프리데를 잡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길을 안알려줘서  정말 정말 너무 열이 받았다.

분명 사다리가 근처에 있었는데 보이지 않아서 너무 열이 받았다. 하지만 방송에서 안가르쳐준다고 화를 내고 티내기엔

나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난 찾아냈고 그녀를 잡으러 교회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정말 강력하고 날 열받게 만드는 여자였지만 나의 강력함에 무너졌다. 

그리고 바로 다음 DLC로 뛰었다. 슬슬 몸이 떨려오기 시작했다.. 미디르를 만날 생각에...

하지만.. 미디르를 만나기 전 날 기다리는 한 장작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데몬이었다..

3-4번 인가? 도전하다가 그냥 빤쓰런했다. 난 오늘 프리데를 잡았으니 빤쓰런할 자격이 충분했다고 생각했다. 


○ 01.06(일)

1부 다크소울 3 DLC : 데몬은 너무 쉬웠다. 1트만에 그냥 깨버리고 말았다. 별것도 아닌 멍청한 녀석들 

그다음 교회창은 어쩌다 운좋게 핑이 안좋은 사람을 만나서 쉽게 깨버렸다. 안그랬으면 이날도 교회창 잡다가 빤쓰런했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고 개꿀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방송이 노잼이라고 했지만 뭐 하루쯤 노잼이면 어떠한가?

내가 이렇게 기분이 좋고 신간이 편한데, 우리 엄마가 그랬다. 사람은 자고로 등따시고 배부른게 최고라고 ! 

채팅창은 잠시 불타올랐지만 이내 미디르를 간다고 하니 잠잠해졌다. 다들 알고있는 것이었다. 

내가 미디르를 만나서 고통받을 것이라는걸.. 

미디르를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나의 킹억력의 미디르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었다. 

사람들은 내가 계속 이 엘리베이터 근처에 있다! 라고 말했는데 아니라고 계속 거짓말을 쳤다. 하지만 나의 기억이 사실이었다.

미디르를 가는 길은 엘베 사이에 있었고 나는 그를 빠르게 만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녀석은 정말 강력했다. 거대한 몸짓, 크고 날카로운 앞발톱 !!! 그리고 강력한 꼬리치기 

나는 녀석앞에 좌절하고 또 좌절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 이건 깰 수 없을 것 같다... 포기해야하나... 라고 생각하던 찰나

채팅창에서 몇몇분의 승달님 할수 있어요! 힘을 내세요! 깰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채팅을 보고 그래! 힘을 내자! 

라고 생각을 했다. 

처음 미디르를 도전했을땐 약 8시간 125트를 도전했다. 

하지만 발전이 없다고 생각했던 나는 조금이나마 미약하게 발전을 했다.

약 3시간 25트만에 미디르를 격파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석의 앞발톱을 뽑아내는데 성공했다. 

이쯤되자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 뭐든 다 깰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곧장 나는 노예기사 게일에게 뛰어갔다. 이녀석만 깨면 이제 다크소울 3는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발걸음이 아주 가벼웠다. 

하지만.. 아무것도 입지 않은 나..치토스 기사..코코는 게일의 무자비함에 무릎 꿇을 수 밖에 없었다.. 

녀석은 너무나도 강력했다.. 지금까지 맨몸으로 뛰어온 나를 나약하게 만들고 방패를 강화하게 만들었다. 그것도 대방패를..

하지만 대방패를 들었지만 녀석을 격파하지 못했다. 다음을 기약하며 또 빤쓰런했다. 


○ 01.07(월) 

○ 01.05(토)

1부 다크소울3 : 화신, 밥줘용과프리데, 프리데 잡으심 데몬은 트라이중

2부 간단한 토크


○ 01.06(일)

1부 다크소울3 : 데몬 (1트) 미디르 (25트) 잡으심 게일 트라이중

2부 짬타님 놀리기공부


○ 01.07(월)

1부 다크소울3 : 독과 출혈 바른 치토스로 게일(12트) 그리고 엔딩!

2부 다크소울극장 : 겜프님 영상으로 다크소울1,2,3 +dlc 스토리 까지 봤음

으.. 게일..미친녀석.. 하지만 멋진녀석.. 바보같은 녀석.. 으으..ㅂㄷㅂㄷ


+ 승달님 다크소울3 트라이횟수 정리글 링크

https://tgd.kr/16071757


○ 01.08(화)

휴방 - 짬타수아님집에가서 합방 힐링방송

정말 이날은 눈알이 빠질 것 같은 날이였다. 

왜냐면.. 아침부터 6시에 일어나서 화장하러 가고, 촬영하고 (이날 진짜 추워따ㅠ_ㅠ) 언니집까지 가니 

너무 피곤이 몰려와서 잠도자고.. 어머님이 해주신 맛있는 밥도 먹고.. 하지만 눈알은 빠질 것 같았다 켁 !

그래도 언니 놀려서 재밌었다 ^0^


○ 01.09(수)

1부 마인크래프트 : 마크 초보 1일

김도랜드 입성!

호무새님의 탁자+케잌선물 그리고 거미, 크리퍼와 함께 환영인사 김도님의 욕조 선물

살구님과 똘삼님을 데리고 집터 뒤에 있는 산 2개를 4~5시간동안 깎음 

김도, 자동, 똘삼, 여까, 살구, 보해, 나성님이랑 ‘엔더드래곤’ 잡음 1트는 전원 낙사 2트는 성공!


내집은..언제쯤..


○ 01.10(목)

이상한꿈꾸셨다고 기분이 별로라고 하셨음

1부 마인크래프트 : 마크 초보 2일

똘삼님과 다이아 캐기 - 224개 캐심 터널 - 3000 파심

지옥에 석영 구하러 가셨다가 2데스 하심 


오늘은 뭔가 이유없이 우울한 날이였따 T_T


○ 01.11(금)  

엄마가 원래 토요일날 온다고 했는데, 갑자기 금요일날 온다고 연락이 왔다! 'ㅅ'~

먼지는 피곤해서 입술이 부었다 ㅠㅠ 저렇게 잠만 자는데도 피곤한 냥이들..

동물은 참 예민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1부 마인크래프트 : 지옥불구경! 석영을 캐고싶었으나 용암만 캤다

닭꼬치쿤이 열심히 일하라고 사막에 넣어주었다 ^0^


○ 01.12(토)

1부 레지던트이블2 데모 : 제한시간 30분동안 플레이, 좀비 헤드샷 빵빵

2부 마인크래프트 : 집짓는 재료 모으기  자갈캐기 사막에서 모래캐기 뼛가루모으기

오늘은 아빠가 올라왔다! 아빠가 오니 애들도 다 ~ 오게되었다!

가족들이 오랜만에 모여서 맛있는 밥도 먹고 저녁에는 서울 스카이 가서 구경도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스카이 캐슬 봄 ! 아주 재미있었다 'ㅅ'


○ 01.13(일)

1부 : 도배 했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모바일 방송

어머니께서 다크소울3 맛보기 하셨다

2부 : 가족들과 서울나들이 야방

경리단길 거쳐서 숭례문구경, 남산케이블카 타고 남산타워 야경보러가기

아부지 어무니가 도배를 해주셨다.

근데 이상하게 인터넷이 안돼서 방송을 제대로 못했다.

결국 부모님과 서울 구경을 하러 나갔는데 경리단길은 뭐가 없었다. 남산은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처음 와보는데 케이블카가 생긴거 말고는 달라진걸 못느낀 것 같다!

남산 타워에 있는 한식집에서 밥을 먹고 내려왔다. 미세 먼지가 많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부모님은 굉장히 좋아하셨다. 자주 모시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01.14(월)

와! 새로운 벽지!

1부 도미노 파인애플피자와 베스킨라빈스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먹방

2부 메이플스토리 어드벤쳐 :  마의 똥피하기 구간, 20스테이지까지 클리어!

3부 마인크래프트 : 콘크리트 공장 가동! 초승달모양 집외벽 완성!


○ 01.15(화)

휴방  


○ 01.16(수)

1부 Fatih 도트 공포게임 : 5가지 엔딩 봤다 좀 이상한 게임이였던 것 같다 으 찝찝쓰~!

2부 마인크래프트 : 집 밑에 잔디와 호수 만들기, 발광석으로 달 만들기 켠왕 성공!! 

나는 시청자들의 아바타^0^/


○ 01.17(목)

1부 용과같이4 전설을 잇는자 : 1부 아키야마 슌편 - 3장 동성회 소란

2부 마인크래프트 : 집 외부 수영장 만들기, 전등 만들기위해 엔더시티가서 열심히 파밍을 했지만 그 엔더진주가!!

정말 멘붕이왔다.. 마인크래프트고 뭐고 다 때려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흑흑 T_T


○ 01.18(금)

1부 용과같이4 전설을 잇는자 : 1부 아키야마 슌편 끝  2부 사에지마 타이가편 - 3장 공백의 25년

2부 마인크래프트 : 집 내부 외부 꾸미기, 수영장, 아쿠아리움, 꽃길, 배 만들었다.


○ 01.19(토)

1부 용과같이4 전설을 잇는자 : 2부 사에지마 타이가편 끝  3부 타니무라 마사이편 - 2장 배신

2부 마인크래프트합방 : 도티님 치킨쿤님 코아님과 합방, 마린이 수료증 획득

3부 마인크래프트 : 집안 꾸미기, 꽃캐기, 잃어버린 템 찾아버리기


○ 01.20(일)

1부 용과같이4 전설을 잇는자 : 3부 타니무라 마사이편 끝  4부 키류 카즈마편 - 4장 배신의 연쇄

배가 아파서 조퇴


○ 01.21(월)

배아파서 병원다녀오고 노캠방송

1부 마인크래프트 : 집앞 꽃밭만들고, 집 내부 꾸미기 (침실, 도구상자, 인첸트방), 날개 체험


○ 01.22(화)

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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