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듣고보이는밴
2018-06-13 20:50:13 254 0 3

안녕하세요.. 전 2013년 부터 유튜브를 시작한 한 듣보잡 입니다.


13년에 시작할때는 그냥 게임이 좋았고, 친구가 별로 없었던 저는 친목질을 하다가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가 한창 빠져있던 마인크래프트를 올리게 되었고, 결과는 성공적 이였습니다.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조회수가 평균 300을 넘은것으로 추정)


그런데 하다가보니 악플도 있고, 그때의 어린 정신으로 그 악플들을 견딜 수 없어서 접었었습니다.


그리고 1년쯤 지나서 다시 하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시 시작했습니다. 유튜브에 실시간 스트리밍이 생겼길래 그걸 이용해서 또 마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람들은 다 떠나간 뒤였고 저에게는 유령시청자밖에 남지 안았죠.


저는 좌절하지 않고, 또다시 채널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또 여기서 문제가 생기더군요.


원래는 한 게임만 계속 했었는데, 이제는 하나만 하면 너무 재미없고 질려서 방송이나 녹화하는 도중에 끄고싶거나, 탠션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게임들도 올리고 했는데 이제는 조회수가 100넘는것도 버겁네요..

(현 구독자 829, 영상올리면 조회수 잘 나와봐야 100)


그리고 좀 유튜브나 생방송이 옛날하고 너무 변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트렌드를 따라가기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전 정말로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위치로 새출발하는 느낌으로 방송을 해보려 합니다.


선배 트위치 스트리머 분들! 조언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3개  
이전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광고
1
소개팅 빠숑 추천좀.. [4]
양파맛첵스
06-18
1
약간 현타... [13]
park2ss
06-18
1
06-17
1
06-17
3
고민
공백일
06-17
2
고민의 연속 [12]
적절한긴장감
06-16
2
06-16
0
트수형들 도와줘 [3]
내시각을포기
06-16
3
무서워요 [4]
Yduehe
06-15
1
잠이 안옵니다 [4]
킁킁고구마
06-15
»
06-13
1
가능성이 절망적인 건가요? [13]
진짜남자김덕배
06-12
인기글 글 쓰기
스팀 여름세일 추천게임